일 끝나고 연차도 냈겠다 간만에 달림신이 강림해서 다녀왔습니다
매니저들 프로필이나 후기들이 꽤 흥미가 있어서 후기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저는 다 필요없이 극강의 비쥬얼이면 되는 쪽이어서 민아가 관심이 가더군요
그래도 후기야 장점이 좀 더 부각 되게끔 남겨지다보니 프로필에 어느정도 보정은 들어갔을거라 예상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실물 영접을 했을땐 다른 후기에서 본 `김포 스웨에서 가장 잘하는 여자`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말도안되게 이뻣고하얗고 아름다운 여신이었습니다
이정도의 비쥬얼이라면 서비스 받기도 전에 외모 구경값으로도 충분히 돈값 다 한듯 했습니다
외모에 넋이나가서 그런지 서비스 받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았고
이렇게 이쁜 여성이 정성스럽게 제 물건을 움켜잡고 물을 빼준다는 사실이 어안이 벙벙 하기도 했네요 ㅋㅋ
저는 무조건 강추드리고 재방의사도 백퍼센트 있습니다

싸는게일상
26-04-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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