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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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킹
26-07-03 11:49 0개 63회
쩜오세이렌 여실장혜진마담❤️혼자가도 괜찮다는 말에 방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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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그런지...날씨가 쌀쌀하니 잠도 안오고 어딘지 모르게 꿀꿀한 마음..

 

 

 

 

 

혜진대표님한테 전화드리고 고민중..

 

 

 

지난번엔 직장 동료들과 함께갔었는데 기억하실런지^^;

 

 

 

혼자가서 행여 민폐가 되지 않을까 하는 고심끝에 띠리링~

 

 

 

먼저 걸려본 혜진대표님 편안한 말씀던져주시고 

 

 

 

그래서 별부담없이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고 잠시 이야기좀 나누다가 바로 초이스~

 

 

 

룸초이스로 25 명정도 보고 괜찮은 아가씨들 몇몇보이고ㅋ 

 

 

 

그래서 혜진대표님에게 조언을구하고,맘에두었던 언냐로 초이스 

 

 

 

나이는 20대중반 생각보다는 있었지만 솜털같은 피부와 어려보이고 

 

 

 

스타일이 맘에들어서 초이스를 마치고..머쓱한분위기~~~ 

 

 

 

""안녕하세요""웃으며 미소 가득한얼굴로 편안하게 다가와 

 

 

 

술한잔 마시고 이바구니털다가 어두운 조명아래 깜박깜박이는 댄스타임~

 

 

 

그녀의 솜털같은 피부와 스킨쉽을 나누며 조금 어색한

 

 

 

분위기.. 내옆에 찰썩다가와 술한잔 나누며 친해집니다 

 

 

 

보드라운 살결 매만지며 자연스러운 스킨쉽~ 기타좀치고 혼자가면

 

 

 

뻘쭘하지 안을까? 하는 우려가 오히려 눈치도 안보게되고 독고로

 

 

 

오는 이맛 어색함없이 파트너위로 올라타서 더 적극적으로ㅎㅎ 

 

 

 

꿀꿀했던 내기분..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킹대급 쩜오 ..역시나 괜찮네요 ㅎㅎ 혜진대표님 쵝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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