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스웨다니기 참 쉽지않은데ㅋㅋ
후기좋아서 거리있는데 한번다녀왔습니다.
관리사는 새콤관리사로 봤는데
스웨디시 받으믄서 이러캐 야물딱지게 하는곳은 오랜만인듯하내요
역시나 서비스나 마인드도 상타치 제대로빨리고왔네요
야릇한 옷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마사지 퀄리티부터 남다르고 부드러우면서 좋았습니다
하부로갈때는 찌르르한것이 완즈히 맛이가버리네요

데굴데굴
26-04-0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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